


당일치기 · 장소 4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Start your trip
이 코스를 내 계획으로 담고, 나만의 일정 · 가계부 · 후기까지 만들어보세요.
1일차 코스 4곳
1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옥천군, 보은군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이다. 1980년 대청댐이 완공되면서 조성되었다. 대전과 청주지역의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저수면적 72.8㎢, 호수길이 80km, 저수량 15억 톤으로 한국에서 3번째 큰 규모의 호수이다. 호수 위로 해발고도 200∼300m의 야산과 수목이 펼쳐져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철새와 텃새가 많이 날아들어 여름에는 상류에서 백로를 쉽게 볼 수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주변 경관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1998년에 개관한 물홍보관은 입
2추동인공생태습지는 대전시가 2008년 12월 26일 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곳으로 멸종 위기종인 천연기념물 수달, 천연기념물 원앙 그리고 말똥가리, 흰목물떼새, 맹꽁이 등이 서식하고 있다. 슬로문화 속 떠오르는 여행지 추동인공생태습지는 습지에 서식하는 동식물, 미생물과 습지를 구성하는 토양 등은 주변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각종 오염된 물을 흡수하여 오염물질을 정화시키고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는 자정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종류의 생물들이 모여 살기 때문에 생물의 다양성이 높아 생태적으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기도 한다.
3어썸80더대청은 대전광역시 동구 신상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아름다운 풍경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등 다양한 음료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대전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대청호자연생태관과 우암사적공원이 있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목줄, 배변봉투 지참)
4조선 선조 때 연원도(連元道) 찰방을 지낸 박계립(朴繼立)이 지은 17세기의 건물이다. 대전 보건 대학 담을 끼고 좌측으로 가면 송시열 유적지가 나오고, 그 뒤쪽으로 올라가다가 박팽년유허비(朴彭年遺墟碑) 아래쪽에 있다. 인근인 동구 가양동에서 태어난 그는 관직에서 물러난 후인 인조 22년(1644년) 이곳에 서당을 짓고 정원에 매화 세 그루를 심었으며, 사방에 정자를 세우고 버드나무 5그루를 심어서 오류정(五柳亭)이라 불렀다. 어느 날 송시열 (宋時烈)이 이 앞을 지나다 매화가 피어 있음을 보고 삼매당(三梅堂)이라 이름 붙였으며,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