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4곳 · 약 120,000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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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4곳
1조선 선조 때 연원도(連元道) 찰방을 지낸 박계립(朴繼立)이 지은 17세기의 건물이다. 대전 보건 대학 담을 끼고 좌측으로 가면 송시열 유적지가 나오고, 그 뒤쪽으로 올라가다가 박팽년유허비(朴彭年遺墟碑) 아래쪽에 있다. 인근인 동구 가양동에서 태어난 그는 관직에서 물러난 후인 인조 22년(1644년) 이곳에 서당을 짓고 정원에 매화 세 그루를 심었으며, 사방에 정자를 세우고 버드나무 5그루를 심어서 오류정(五柳亭)이라 불렀다. 어느 날 송시열 (宋時烈)이 이 앞을 지나다 매화가 피어 있음을 보고 삼매당(三梅堂)이라 이름 붙였으며,
이시직공정려각은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조선시대 누각이다. 이 누각은 조선 중기 문신인 죽창 이시직(1572∼1637)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이시직은 1624년(인조 2) 문과에 급제하여, 같은 해 이괄의 난이 터지자 충남 공주까지 인조를 수행하였다. 그 뒤 종묘서 직장을 거쳐 성균관전적 등 여러 벼슬을 지냈다. 그 후 1636년(인조 13)에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도로 들어갔다가 강화도가 함락되자 이를 비관하여 자결하였다. 이 누각은 앞면 1칸, 옆면 1칸으로 4면에 홍살을 두르고 내부에 정려편액과 중수기가 걸려있다. 이러한
3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 (도룡동)
4선양 맨몸 마라톤은 2015년 1월 1일 대전 갑천변에서 시작된 새해맞이 행사이다. 이 행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 맨몸으로 자연을 체감하며 한 해의 시작을 건강하게 맞이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후 2016년부터 공식적인 ‘맨몸 마라톤’ 대회로 발전하였으며, 매년 1월 1일에 열리는 전국적인 새해맞이 이색 축제로 자리잡았다. 참가자들은 새해 첫날 달리기를 통해 건강과 도전 정신을 다지고,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상을 통해 즐거움을 더한다. 본 행사는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공동체적 에너지를 나누는 축제적 의미를 지닌다. 2026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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