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5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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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5곳
1진도 쏠비치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작은 갤러리는 수제비와 파전 맛집이다. 나무 숲길을 따라 달리다 보면 두 개의 건물이 나오는데 하나는 식당으로 운영되고 하나는 갤러리이다. 식사 전후 갤러리를 둘러보기 좋다. 오전 11시에 문을 열어 점심 장사만 하고 예약이나 전화 주문은 따로 받지 않는다. 피크 시간에는 대기 시간이 있으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하기도 한다. 메뉴는 수제비와 파전 두 가지뿐이다. 파전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듬뿍 넣어 두툼하지만 속까지 잘 익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항아리에 담겨 나오는 맑고 개운한
진도는 수도권에서나 부산, 울산 등에서 다녀가기에 좀 먼 느낌이 있었다. 예전에는 큰맘을 먹어야 가능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점점 도로 사정이 좋아지고 최근에 쏠비치 리조트가 생기면서 진도는 더 붐비는 곳이 되었다. 덩달아 이웃의 식당들은 호황을 맞게 되었다. 용천 식당도 그중 하나이다. 식당은 초평마을 한산한 바닷가의 식당이다. 낙지 전문점으로 지역민에게 알려져 있었지만 리조트가 생기고부터는 급기야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 되었다. 이 집의 첫인상은 밑반찬에서 감동을 받는다. 기본 미역국을 포함해 13가지의 반찬이 나오는데 각각의
3진도 풍경 오토캠핑장은 삼별초공원 내에 있는 캠핑장으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첨찰산과 한국 남종화의 성지인 운림산방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전통 한옥이 있어 숙박을 할 수도 있고 자동차 야영장에서 캠핑을 즐길 수도 있다. 전통한옥은 3동 7실로 이루어져 있고 사이트는 총 14면이며 데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데크 사이트가 커서 대형 텐트도 설치할 수 있고 사이트 간 간격도 넓어서 옆 텐트와 부딪칠 염려가 없다. 내부시설은 공동 취사장, 공중화장실, 공중 샤워장, 운동장, 산림욕장(정자, 평상)이 있다. 또한, 파크 골프장도
4소포에는 많은 민속놀이와 전통민요가 지금까지 옛 모습 그대로 전승 보전되어 오고 있다. 거지 행세를 하며, 적군의 동태를 파악하여 우군에게 알려주어 승리를 하였다는 걸군농악, 아녀자들이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한풀이를 베를 짜며 노래로 불렀던 베틀노래, 사주팔자에 명이 짧은 어린애의 수명이 길어지도록 기원한 명다리굿,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하여 고기잡이를 하면서 부르던 닻뱅노래 등이 있다. 진도의 특산품인 검정쌀을 이곳 소포리에서 최초로 재배하여 전국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오염되지 않은 갯벌에서는 뻘낙지와 청정해역 바다에서 모자반과 김
5예로부터 대나무가 많아 이름이 생긴 진도의 죽림권역은 죽림, 강계, 동헌 3개 마을 150여 가구에 3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죽림권역 앞바다 40,000여 평의 갯벌에서 동죽, 바지락, 맛조개, 해방고동 등 다양한 조개가 풍부하게 서식하고 있고, 조개잡이 체험도 할 수 있으며 겨울철엔 싱싱한 석화와 굴구이, 굴전을 맛볼 수 있다. 가족단위 숙박과 단체모임 행사를 할 수 있는 시설과 죽림초등학교 부지에 서화수석의 갤러리를 꾸며 연중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국시화박물관, 진도 토속민속주 예향 홍주공장, 200년생 소나무가 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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