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4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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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4곳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033 엘디스리젠트호텔
2선교사인 블레어(Blair)와 라이스(Rice)가 살던 집으로 1910년경에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는 교육·역사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붉은 벽돌로 지은 2층집이며, 남북방향으로 긴 형태이고 안의 건축재료를 일부분 바꾼 것 이외에는 건물의 형태와 구조는 잘 남아 있다. 지붕 위엔 붉은 벽돌로 된 굴뚝이 있고 건물 안의 바닥은 나무로 된 마룻바닥이다. 1층에는 베란다·응접실·거실·침실·식당·부엌이 있고, 계단으로 연결된 2층에는 침실·욕실 등이 있다. 창문은 위아래로 열 수 있게 되었으며, 현관의 베란다 윗부분에는 일광욕실이 있다.
3이 코스는 대구 중심지에서 맛있는 것을 찾아 즐기는 코스다. 다양한 먹거리와 업그레이드된 재래시장의 정취, 시골읍내의 정서가 그대로 묻어있는 달성공원 북비산 네거리 부근의 아나고골목을 돌아보자. 회로 먹어도 좋고 구워 먹어도 좋은 아나고의 고소한 냄새가 절로 식욕을 자극할 것이다. 선교사스윗즈주택의 고풍스러움도 함께 감상해보자!
41920년대에 천황당지를 매립하여 지금의 장소로 이전한 대구 큰 장이라고 했던 서문시장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조선시대 3대 시장이라면 대구, 평양, 강경 등 세 군데 시장을 말했다. 대구 성곽의 서쪽에 있었기 때문에 서문시장이라 명하였고 처음에는 성곽에서 300m 정도의 거리인 지금의 시장북로 본전커피숍 주위 오토바이 골목일대가 시장이었으며 매월 2일과 7일 개장했다고 한다. 홍두깨 전, 닭 전 골목이름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 섬유 관련 품 목이 주종을 이루며 주단, 포목, 메리야스, 공예품, 남녀의류, 그릇, 건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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