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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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곳
1베르자르당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빵을 굽는 로컬푸드 맛집이면서 이국적인 분위기로 유명하다. Verre(유리) Jirdin(정원)이라는 프랑스어 이름처럼 유리온실과 정원이 이 카페의 상징이다. 3,000평 규모의 민간 정원이 꾸며져 있으며 실내좌석 또한 500석이 완비되어 있어 공간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카페 내 갤러리도 운영 중인데,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미안커피는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건물 1층에 자리한 카페이다. 숲으로 둘러싸인 전원형의 미술관으로 미술작품뿐만 아니라 자연을 감상하며 마음을 치유하기 좋은 곳이다. 미술관은 2층 건물로 건물 앞에는 계단식의 연못이 있고 노출 콘크리트 기법의 건물이 조화롭게 어울린다. 김병종 작가의 작품 400점과 문학인으로도 유명한 작가가 기증한 각종 문학·인문학 관련 도서 5천여 권이 비치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검정콩 서리태로 만든 고소하고 달콤한 크림과 크럼블이 조화를 이루는 서리태 라테이다.
덕음사(德蔭寺)는 남원시 덕음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전망이 좋아 남원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덕음사가 자리한 곳에 조선시대에 조성한 석불 좌상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옛 절터인 것은 분명 하나, 이를 확인할만한 문헌 자료가 전혀 없는 것이 아쉽다. 지금의 덕음사는 1929년에 응수 스님과 노영준(魯英俊)의 협력으로 창건되었다. 일부 자료에는 노영준을 스님으로 적고 있기도 하는데, 현재 덕음사에서 전하기로는 노영준은 신도이고 당시에는 응수 스님이 주석하고 있었다고 한다. 1941년 무렵에는 덕음포교당으로 있었다.
4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가게이다. 남원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고 타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전국적인 맛집이다. 남원대교 인근 개울 위 다리 건너에 위치하고 있는데 자연 더불어 소박한 시골집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원두막에서 농사를 짓던 인근 농부들에게 매운탕을 끓여 대접하던 것이 시작인데 30여 년 전부터 사용해온 둥근 양은 테이블에 가득 채운 반찬들로 손님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는 평이다. 메기매운탕, 닭백숙, 닭볶음탕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매운탕 재료인 메기와 닭은 국내산을 사용하고 양파, 파, 우거지, 마늘
남원문화원은 남원의 향토 문화와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과 전설, 사라져 가는 옛 생활의 풍습 등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있다. 문화원에서는 고로쇠 약수제, 허브축제, 바래봉 철쭉제, 봉화산철쭉제, 춘향제, 황산대첩축제, 삼동굿놀이, 뱀사골단풍제 등 남원의 지역의 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남원 지역의 전통문화, 지역 사회 교육 및 지역 문화 개발, 경로 효친 사상 선양, 향토 고유문화 전승, 향토 사료 수집과 보존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원의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대관 서비
6남원공설시장은 임진왜란 이후 요천 건너편에 서던 성 밖 시장을 옮겨 1970년 광한루원 인근에 개설한, 남원을 대표하는 상설 전통시장이다. 의류를 비롯한 잡화류, 그릇, 건어물, 생선, 과일류, 제사용품 등 모든 생활필수품이 갖추어져 있고, 지리산약초, 남원칼, 목기류 등의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먹거리로는 남원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통순대국밥이 유명하며 은어회, 추어탕, 산채 한정식이 있고 그 밖에도 특산물 지리산약초, 남원칼, 목기류 등이 구비되어 있는 서남권의 중추 시장으로써 면모를 갖추고 있다. 오일장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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