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4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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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4곳
1욕지도에는 여러 개의 해수욕장이 있는데, 모두 몽돌로 이루어진 해변이다. 그중에서도 이곳 유동해변의 몽돌이 예쁘다고 알려져 있는데, 유동마을에서 해변가로 나와 좁은 계단을 내려가면 몽돌이 깔린 유동 해변을 만날 수 있다. 해변은 해수욕을 즐기기보다는 몽돌해변을 거닐며 발을 담그고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몽돌 위를 거닐면 절로 발 지압 효과가 있다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곳 해변은 낚시 포인트로 잘 알려져서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이며, 일반인들도 숙소나 매점에서 장비를 빌려서 잠시 낚시를 해보거나 물속에 고동을 잡는 즐거움을
2통영시 욕지면 서산리 도동마을에 있는 도동 해변은 규모는 작지만 까만 몽돌이 깔려 있어 독특한 매력이 있는 해변이다. 넓은 몽돌밭과 해안 절벽을 비롯해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수영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물 속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고 깨끗한 수질과 바다 위에 떠 있는 형형색색의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 이 때문에 스노클링 하기 좋은 곳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어 매년 여름이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다. 그늘막과 튜브, 갓 잡은 해산물을 판매하며 물이 깨끗해 바다에서 직접 소라 등을 채집할 수도 있다. 주차장은 넓은 편이며 바닷
3욕지도에 자리한 무무 베이커리는 직접 농사지은 고구마를 이용해 빵과 쿠키를 만든다. 일 년 내내 따뜻한 욕지도에서 자란 고구마는 부드러운 황토와 바닷바람 덕분에 깊은 단맛과 포슬포슬한 식감을 자랑한다. 마치 진짜 고구마를 자른 모양처럼 보이는 고구마 쿠키는 욕지도를 찾은 관광객들이라면 꼭 한번 맛보는 별미다. 욕지도 고구마를 아낌없이 넣은 고구마 식빵도 인기메뉴. 무무란 이름은 무언가 더하지 않은 것,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뜻한다. 먹거리를 대하는 주인장의 마음가짐과 태도를 엿볼 수 있다. 무무베이커리 내부에는 다양한 책과 캐리어도
4통영 용화사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은점화상이 창건하여 정수사라 불렀다. 고려 원종 원년(1260)에 산사태로 인해 전체 가람이 훼손되었고 자윤, 성화 두 화상이 자리를 옮겨 천택사로 고쳐 불렀다. 조선 인조 6년(1628) 화재로 폐허가 된 것을 벽담선사가 현재의 자리에 고쳐 짓고 용화사로 개칭하였다. 용화사는 보광전, 용화전, 적묵당, 해월루, 탐진당, 칠성전, 명부전 등의 건물이 있으며 그중 보광전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이다. 또, 효봉스님사리탑과 불사리4사자법륜탑이 있다. 불사리4사자법륜탑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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