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5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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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5곳
1순천 국가정원 인근에 있는 남녘들 밥상은 순천의 대표 음식인 꼬막, 미나리를 이용한 요리로 구성된 다양한 한정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내부에 기본 홀도 있고 안쪽으로는 룸이 많아 가족 모임이나 중요한 손님을 모시고 식사를 즐기기에 좋다. 순천 꼬막정식에는 꼬막무침, 양념꼬막 등 꼬막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오미자차를 가져다주는데 입가심으로 먹기 좋다.
2순천맥주는 2015년 순천대학교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지역 농산물과 관광자원을 활용해 수제 맥주와 수제버거를 만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순천역 근처 도보 5분 거리로 뚜벅이 여행객도 방문하기 좋다. 버려진 옛 건물과 곡물 저장 창고를 리모델링해 재탄생시켰다. 옆에 카페 브루웍스와 함께 운영되며, 레트로 감성 가득한 1층과 2층, 야외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다. 순천양조장 대표 맥주인 ‘순천특별시’, 와온해변의 붉은 석양을 표현한 ‘와온, 전통과 역사를 담은 ’낙안읍성‘, 순천시를 상징하는 시조 ’흑두루미‘ 등 순천의 유명 관광명소
3남도영화제는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로컬 중심 영화제’로 각 도시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내며, 도민과 영화가 만나는 장을 마련한다. 올해 남도영화제는 시즌2를 맞이하며 빛과 철의 도시, 광양에서 5일간 펼쳐진다. 개최지가 달라지며 변화한 것은 콘셉트뿐만이 아니다. 이번 남도영화제는 섹션을 더욱 견고히 구성하며 섹션명을 전면 개편했다. 경쟁부문인 , 을 통해 최신 한국 영화들을 조명한다. 비경쟁부문은 , , 으로 구성된다. 남도영화제가 특별히 주목하고 싶은 영화를 상영하는 ,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는 과 남도와 관련된 작품
4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도선국사마을은 백운산이 눈앞에 펼쳐 보이는 마을로 백운산 아래로 옥룡사지, 운암사와 함께 동백 숲이 군락지를 이루고 있으며, 마을 위쪽에는 맑고, 물맛이 좋아 원님들의 식수로 사용되었다는 사또 약수터가 있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도선국사가 선덕을 베풀기 위해 집집마다 심어주었다는 참배나무 한 그루가 현재까지 유일하게 살아있으며, 마을 곳곳에 도선국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화가들이 그린 벽화와 돌담을 따라 마을을 둘러볼 수 있고, 마을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
52025년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 주제는 ‘섬진강별곡[ 蟾津江別曲]’이다. ‘별곡’은 민간에서 불린 이야기 가득한 노래로, 시대와 민중의 삶을 사적 서사로 담고 있다. 본 축제는 이 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섬진강을 따라 흐르는 삶과 설화를 예술 언어로 풀어내고자 한다.도깨비가 웃고 두꺼비가 춤추는 가운데, 국내 외 100여 명의 예술가가 참여하여 자연과 인간, 과거와 미래, 현실과 상상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곡조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치유와 생명, 화합의 장을 제공하는 예술제로 자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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