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Start your trip
이 코스를 내 계획으로 담고, 나만의 일정 · 가계부 · 후기까지 만들어보세요.
1일차 코스 6곳
진도와 하조도 사이의 항로는 조류가 빠른 곳으로 하조도등대는 이곳을 지나는 선박들의 안전 항해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남해안과 서해안을 연결하는 항로의 요충 수로인 장죽수도의 안전한 뱃길 안내를 책임지고 있으며, 등대의 불빛은 39km까지 도달한다. 하조도등대는 1909년 2월 건립되었고, 등탑 높이는 12m로 경사가 가파른 48m의 기암절벽 위에 우뚝 서 있어 이곳을 지나가는 선박 및 관광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등대가 서 있는 이곳은 하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기암절벽이 한데 어우러져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푸
2세방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에서 낙조관광타운으로 조성 중인 마을이다. 낙조가 아름다운 곳으로 선정된 이곳의 낙조 전망대에 서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 한눈에 들어오며, 올망졸망한 섬들이 해무에 지워졌다 불쑥 나타나곤 한다. 이 섬들을 징검다리 삼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떨어지는 낙조가 신비롭다.
3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이다. 이곳에서 보는 낙조는 환상적이다. 해질 무렵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일몰의 장관은 주위의 파란 하늘을 단풍보다 더 붉은빛으로 물들인다. 중앙기상대가 한반도 최남단『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선정했을 정도이다. 이 해안도로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다도해 드라이브 코스다. 많은 숲들과 청정 해역에서 뿜어내는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4진도항은 진도군의 서남쪽 끝에 있는 연안항이다. 진도의 관문 역할을 하는 항구인데 1996년 12월 해양수산부에 연안항 지정 신청을 내어 1998년 2월 24일 국가지정 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과거에는 목포에서 팽목에서 제주도를 잇는 항구였으며, 현재는 진도 근해의 섬, 그중에서도 팽목과 조도 군도를 연결하는 항로의 출발지가 되고 있다. 진도군은 진도항이 연안항으로 지정, 개발되면서 항구 다운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한편 세월호의 아픈 기억이 새겨진 곳이기도 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진도읍 남동1길 45 세븐일레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진도읍 남문길 34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