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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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곳
1인천 강화군 교동면 난정저수지 일원 약 3만 3천m² 부지에 조성된 해바라기 정원이다. 난정리 해바라기 마을 정원은 이곳 난정리 100여 명의 주민이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농사를 짓지 못하는 공유수면에 약 10만 그루나 되는 해바라기밭을 조성한 것으로, 인근 난정저수지와 수정산과 어우러진 해바라기들이 장관을 이루어 가을 해바라기가 피는 시기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해바라기 상태가 안 좋은 날에는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난정리 전망대는 강화 교동도 서쪽에서 북한을 조망할 수 있는 소규모 팔각정이다. 전망대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2층에 망원경 2대가 마련되어 있다. 전망대에서 북한까지는 직선거리 약 5.5km로 망원경을 사용하여 북한 황해도 해남리 일대를 조망할 수 있다. 망원경은 무료이다. 전망대 앞으로 위치한 난정리 저수지는 상당히 크게 펼쳐져 있는데 주변 풍경과 더불어 운치를 자아낸다. 인근에는 해바라기마을정원이 위치하여 함께 관광하기 좋다.
3신송당은 인천 강화군 삼산면에 있다. 이곳은 강화 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 인근에 있다. 이곳에서는 창밖에 바다와 노을이 지는 것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인공폭포를 볼 수 있다. 베이커리 카페로, 넓은 2층 매장에서 단체 방문도 가능하다. 시그니처 바닐라라떼와 함께 감자빵, 고구마빵 등 담백한 빵이 조화를 이루며, 크랙 소금빵과 플레인 스콘도 인기 메뉴이다.
4어류정항은 강화도 석모도 남쪽 끝에 있는 소규모의 전통 어촌 항구이다. 30여 척의 어선에서 약 110여 명이 종사하는 항구로 꽃게와 새우, 병어와 밴댕이가 많이 잡히고 특히 새우젓으로 유명하다. 도로가 넓고 서울과 가까워 한때는 국가 어항으로 지정된 적도 있지만 지금은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다. 수산물 직판장이 있고 주차 시절과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석모도와 강화도를 연결하는 석모 대교가 개통되면서 타지인 들이 차박 캠핑을 위해 방문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차박과 텐트 설치를 금지하고 있다. 단, 어류정항 주
5카페 칼럼은 강화도 양도면 건평항 인근에 있는 바다 노을이 아름다운 디저트 카페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차량을 이용한 방문 시 주차가 편리하다. 매장 건물 외벽 전체가 통창으로 되어있고 매장 내부는 복층 구조로 되어 있다.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카페가 언덕에 있어 어느 좌석에서든 바다 조망을 할 수 있고 테라스에도 테이블이 많이 있다. 반려동물도 함께 입장할 수 있다. 메뉴는 커피류, 수제 과일청, 주스, 라테, 차 등이 있고 초코 크루아상을 포함 디저트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커피 주문 시 원두는
6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선수포구는 강화도에서 가장 큰 포구로 알려져 있다. 공식 명칭은 ‘후포항’으로 변경되었지만, 여전히 ‘선수포구’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 이곳은 갯벌, 고깃배, 갈매기 떼 등을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작은 어촌 마을이다. 선수포구는 물살이 세고 조수간만의 차가 커 갯벌이 기름진 덕분에 ‘밴댕이 포구’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밴댕이가 많이 잡힌다. 매년 4월부터 7월 초까지는 밴댕이회의 별미를 맛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포구를 찾는다. 어판장에 위치한 대부분의 식당은 어선을 직접 보유하고 있어,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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