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4곳 · 약 3,000원 (2인)
Start your trip
이 코스를 내 계획으로 담고, 나만의 일정 · 가계부 · 후기까지 만들어보세요.
1일차 코스 4곳
1진도 쏠비치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작은 갤러리는 수제비와 파전 맛집이다. 나무 숲길을 따라 달리다 보면 두 개의 건물이 나오는데 하나는 식당으로 운영되고 하나는 갤러리이다. 식사 전후 갤러리를 둘러보기 좋다. 오전 11시에 문을 열어 점심 장사만 하고 예약이나 전화 주문은 따로 받지 않는다. 피크 시간에는 대기 시간이 있으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하기도 한다. 메뉴는 수제비와 파전 두 가지뿐이다. 파전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듬뿍 넣어 두툼하지만 속까지 잘 익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항아리에 담겨 나오는 맑고 개운한
진도는 수도권에서나 부산, 울산 등에서 다녀가기에 좀 먼 느낌이 있었다. 예전에는 큰맘을 먹어야 가능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점점 도로 사정이 좋아지고 최근에 쏠비치 리조트가 생기면서 진도는 더 붐비는 곳이 되었다. 덩달아 이웃의 식당들은 호황을 맞게 되었다. 용천 식당도 그중 하나이다. 식당은 초평마을 한산한 바닷가의 식당이다. 낙지 전문점으로 지역민에게 알려져 있었지만 리조트가 생기고부터는 급기야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 되었다. 이 집의 첫인상은 밑반찬에서 감동을 받는다. 기본 미역국을 포함해 13가지의 반찬이 나오는데 각각의
3지방의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신비의 바닷길 현장이자 세계의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 현장인 고군면 회동관광지에 설립된 진도해양생태관은 건축면적 891.27㎡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가비관, 생태관, 수족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 조가비전시관에는 20여 년간 외항선 선장으로 일하면서 수집하여 기증한 830여 종, 1만 2,000여 점의 조가비 중 2,800여 점의 조가비와 38점의 화석이 전시되어 있다. 2층 해양생태관에는 국내외에 서식하는 어류의 표본이 전시되어 있으며 바닷속 환경을 그대로 복원해 부
4진도는 해마다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으로 고군면 금계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의 바다에서 나타나는 특이한 자연현상이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과 죽림 어촌체험마을, 수품항이 있는 접도웰빙등산로까지 진도 남부의 여정은 신비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만나는 여정이 된다.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