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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혼자

혼자 떠나기 좋은 전북 코스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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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

  1. 정읍시립미술관1

    정읍시립미술관

    문화·전시

    정읍시립미술관은 기존 시립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2015년 10월 24일 개관하였다.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에 3개의 전시실, 수장고, 야외 전시 공간, 뮤지엄 교육실, 상상버스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전문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창작의 공간으로, 다양한 기획 전시와 문화예술을 통하여 시민들의 소통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읍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며 미술문화를 뿌리내려,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특색을 갖춘 문화예술공간이다.

    4.61.7km자차 5분
  2. 죽림폭포공원2

    죽림폭포공원

    문화·전시

    정읍의 내장산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흐르는 아름다운 정읍천으로 가면 녹지 공간과 다양한 운동 시설 및 쉼터가 잘 조성된 곳이 있다. 정읍천을 따라가다 보면 시기동 주민 센터 맞은편에 죽림 폭포 공원이 있다. 죽림 폭포 공원에는 시원스러운 인공폭포가 만들어져 있는데, 물레방아와 암석 사이로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린다. 이곳 폭포의 물은 하천 지하수를 연못에 담수한 후 수직 17m 높이에서 떨어지는 인공폭포로서 연못의 물이 순환되어 폭포 역할을 한다고 한다. 죽림 폭포 공원 옆으로 가면 망상문이라는 문을 통해 산책로가 있는데 이곳으

    4.64.2km자차 12분
  3. 카페 허브원3

    카페 허브원

    카페·디저트

    전라북도 정읍시 구룡동에 있는 카페 허브원은 도심 속 미술관이 떠오르는 현대식 건물로 세련되고 멋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언덕 위의 하얀 집이라는 표현이 절로 연상되는 뷰가 멋진 카페로 허브농장이 펼쳐져 있어, 음료를 즐기면서도 멋진 허브를 직접 감상할 수 있다. 베이커리도 마련되어 있어 차와 함께 마늘바게트 등 다양한 빵을 맛볼 수 있다. 허브 카페답게 라벤더라떼가 대표 메뉴다. 허브의 깊고 진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허브차나 허브향 라떼도 인기 메뉴다. 인근에 햇빛정원, 정읍향교, 구량마을 등이 있다.

    4.68.8km자차 24분
  4. 용굴4

    용굴

    자연·힐링

    내장산국립공원 내장사에서 금선계곡을 따라 1.5km 정도 올라가다 보면 우측 산 중턱에 용굴이 나온다. 금선계곡 오른쪽에 위치한 용굴은 가파른 철재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임진왜란이 당시 난을 피해 정읍의 유생들인 오희길과 손홍록은 전주의 사고[史庫]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왕조실록과 태조의 영정을 내장산 용굴로 옮겨 3개월 동안 지켰다. 후에는 이곳보다 더욱 험준한 곳에 있던 비래암[飛來庵]으로 옮겨 보관하였다고 전해진다.

    4.619.5km자차 53분
  5. 베르데카페5

    베르데카페

    카페·디저트

    앞마당에 잔디 정원이 펼쳐진, 동화 속 그림 같은 카페다. 피향정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정읍의 카페로, 뷰가 좋아 찾는 이가 많다. 넓은 잔디 광장에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야외에서 담소를 나누며 커피를 즐기는 손님들도 눈에 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하다. 실내에서 통유리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외관은 마치 숲속 정원이 떠오를 만큼 인상적이어서, 어느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도 잘 나오는 사진 맛집이다. 아메리카노와 크로플싱글이 대표 메뉴로 진한 커피 향과 어우러진 크로플의 맛이 입안에서 조화를 이룬다.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있다

    4.611.4km자차 31분
  6. 모악산도립공원6

    모악산도립공원

    자연·힐링

    모악산은 전라북도 전주시 중인동, 김제시 금산면, 완주군 구이면에 걸쳐져 있으며 1971년 12월 2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호남 4경의 하나인 모악산은 높이 793.5m로 김제평야의 동쪽에 우뚝 솟아있어 호남평야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구전에 의하면 모악산 꼭대기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닮은 큰 바위가 있어 모악산이라 했다고 한다. 또는 어머니의 산이라는 의미를 가진 엄뫼를 의역하여 모악이라 부르게 되었다고도 전해진다. 백제 법왕 원년(599년)에 건립된 금산사가 있으며 모악산 동남쪽 중턱에는 대원사, 수

    4.6코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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