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4곳 · 예산 정보 없음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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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4곳
1절강 장씨의 시조인 장해빈을 봉향하기 위해 세워진 서원으로 1684년 창건되었다. 장해빈은 중국 항주의 조강현 출신으로 조선 선조 정유재란 때 장수로 와서 귀화한 뒤 군위에 정착했다. 군위에 정착하여 살아온 절강 장씨 문중에서 소유와 관리를 맡고 있다.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 훼철령으로 훼철되었으나 1959년 중건하여 북산서원으로 승격되었다. 서원은 강당과 2개의 사당이 병렬로 위치하고 있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경화사, 사당, 강당, 외삼문, 서재 등 총 6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수환 추기경 사랑과 나눔공원은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살던 집을 복원해 놓은 곳으로, 초가삼간 옛집의 모습은 좁은 툇마루, 낮은 처마가 정감을 더해주는 소박한 느낌이다.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며 종교와 관계없이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는 역사적인 인물이지만 어린 시절엔 작은 초가집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입구에는 옹기 가마터가 있고 평화의 숲과 십자가의 길이 있는 사랑과 나눔의 공원과도 이어져 있다. 추기경의 삶과 정신을 회고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가까이 이어진 기념관에는 추기경님의 조형
대구광역시 동구 용천로 538 (신무동)
4팔공산은 공산, 부악, 중악, 천왕봉이라고도 부른다. 팔공산이 하나의 맥을 이루므로 이 자체를 팔공산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구분지의 북쪽을 동서 방향으로 가로지르고 있으며, 남동쪽의 초례봉(635.7m)에서 시작하여 환성산(672.1m), 노적봉(886.9m)을 지나 팔공산, 북서부 쪽의 가산을 연결하면서 팔공산맥을 이룬다. 팔공산의 최고봉인 비로봉과 동봉(1,168m), 서봉(1,150m)은 양 날개를 펴고 있는 듯한 형상을 보여 주고 있다. 팔공산의 서쪽 자락에 파계봉, 파계재가 있고 파계재의 남쪽 방면에 파계사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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