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4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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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4곳
1인천 강화군 교동면 난정저수지 일원 약 3만 3천m² 부지에 조성된 해바라기 정원이다. 난정리 해바라기 마을 정원은 이곳 난정리 100여 명의 주민이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농사를 짓지 못하는 공유수면에 약 10만 그루나 되는 해바라기밭을 조성한 것으로, 인근 난정저수지와 수정산과 어우러진 해바라기들이 장관을 이루어 가을 해바라기가 피는 시기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해바라기 상태가 안 좋은 날에는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난정리 전망대는 강화 교동도 서쪽에서 북한을 조망할 수 있는 소규모 팔각정이다. 전망대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2층에 망원경 2대가 마련되어 있다. 전망대에서 북한까지는 직선거리 약 5.5km로 망원경을 사용하여 북한 황해도 해남리 일대를 조망할 수 있다. 망원경은 무료이다. 전망대 앞으로 위치한 난정리 저수지는 상당히 크게 펼쳐져 있는데 주변 풍경과 더불어 운치를 자아낸다. 인근에는 해바라기마을정원이 위치하여 함께 관광하기 좋다.
3교동도의 역사는 꽤나 오래됐다. 고구려 때부터 신라를 거쳐 이웃의 강화도와 석모도의 간척 해안선을 가졌듯 오늘날의 교동도가 되었다.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처음으로 공자를 모신 향교여서 매해 유림들이 찾아 재를 지낸다고 한다. 교동읍성의 대룡시장을 가보는 것도 좋다. 무엇보다 해안선 경계를 위한 돈대들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하루가 될 것이다.
4석모도는 여성 부츠를 거꾸로 놓아둔 듯한 모양새를 갖췄다. 부츠 뒷굽에 해당되는 굽과 밑창 사이 지점에 넓은 호수와 같은 삼산저수지가 있다. 낚시터 뒤로는 316m의 상봉산과 호수 밖 앞으로는 바다가 펼쳐지며 저수지 주변으로 산자락이 둘러쳐져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이곳은 여느 낚시터와는 달리 여러 곳에 철재 데크와 나무 데크들이 설치되어 있다. 이 데크 위에 개인 텐트를 치고 낚시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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