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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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곳
11897년 조선왕조가 대한제국으로 전환되며 황제가 된 고종의 용포가 황색으로 바뀌는 등 궁중미술에도 변화가 생기고 이런 변화는 작가들에게도 일어났다. 한국 최초 미술학교 서화미술회(1911년), 당시 교수진은 서화계의 대가였던 조석진, 안중식, 정대유, 김응원, 이도영 등이었고 출신 화가로 오일영, 이용우, 김은호, 박승무, 이상범, 노수현, 최우석 등 이 있다. 이들은 1920년 이후 근대동양화단의 대표적인 화가가 된다. 이후 1918년 근대 최초의 미술 교습소 서화미술협회를 시작으로 당시의 국전인 조선미술전람회(1922년)와
전주 창작극회 창작소극장은 1990년 개관하여 전통과 역사가 깃들어있는 연극 전용극장 창작소극장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극, 콘서트, 무용 등의 공연이 열리는 공간으로, 전북을 대표하는 가장 오래된 연극 단체인 창작극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창작극회의 자체 기획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 단체의 대관 공연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소극장 공연 활성화, 연극 소외지역 공연, 생활 속 연극을 위한 연극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단원들의 노력이 담긴 이곳은 50평 정도의 규모에 관람석 100석을 갖추고 있으며,
3넓은 덕진공원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까페로 다양한 종류의 크로아상을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4도심의 생태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전북 전주 오송제는 산소공장으로 불리는 오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 이곳에서는 청정지역에서 서식하는 각종 곤충들도 서식하고 있어 도심 속 생태의 ‘보고(寶庫)’로 남겨진 생태습지이다. 오송제는 만수면적이 3.5㏊, 총저수량 4만 7,200㎥, 유효저수량은 4만 5,400㎥로 주변에 과수원과 논이 인접하고 있으며 상류지역에는 산림청의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종인 ‘낙지다리’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특히 오송제에는 청정지역에서 서식하는 밀잠자리와 노란잠자리, 깃동잠자리, 모메뚜
5물빛정원은 송천 에코 시티 뒤편 백석 저수지에 자리 잡은 카페이다. 감각적인 건물 외관과 카페 입구의 작은 폭포가 인상적이다. 정원이 잘 꾸며진 카페로 소문났으며 특히 300년 이상 된 탱자나무는 카페의 자랑거리이다. 1층은 다양한 소품들을 진열해 아기자기한 멋이 느껴지고 2층은 대리석을 이용한 깔끔한 테이블과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저수지 뷰가 아름답고, 야외 공간 3층에서는 물빛 정원만의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커피 외에도 쑥라테, 플레인 스무디, 크로플, 자몽 에이드가 있다
6팔복동 천변은 전주 덕진구 팔복동에 위치한 천변으로 만경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전라북도의 지방 하천인 전주천의 일부이다. 팔복동 천변은 전주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봄이면 벚꽃을 감상하기 위한 꽃놀이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천변은 자전거길과 산책길로 구분되어 있으며 천변 위 도로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져 있다. 자전거를 타고 주변 경치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으로 전주 자전거 나들잇길인 만경강길이 이곳을 지나간다. 만경강에서 시작해 다가공원과 한벽당, 치명자산 등을 거쳐 이어지는 자전거길은 총길이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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