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5곳 · 예산 정보 없음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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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5곳
1삼막사의 칠성각 내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마애불이다. 거대한 암벽에 돋을새김한 삼존불로 모두 연화대좌에 앉아 있다. 중앙의 본존불은 크게 표현하고, 좌우의 보살상들은 조금 작게 표현하였다. 본존불은 민머리의 정상부에 뾰족하게 작은 육계(肉髻)가, 머리 중앙에는 계주(髻珠)가 표현되었다. 방형의 얼굴에는 눈두덩이 부은 눈, 삼각형의 짧은 코와 작은 입을 표현했으며 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는 부드러운 인상의 불상이다. 양 어깨에는 두꺼운 법의(法衣)가 걸쳐지고 양팔을 거쳐 무릎까지 덮고 있다. 옷주름은 대체로 간결하면서 도식적으로 처리되
삼막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세 분이 암자를 짓고 수도한 것에서 기원하여 창건된 사찰이다. 기록에 의하면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신라 말에 도선국사가 중건하여 관음사라 칭하였다가 고려 태조가 중수하여 다시 삼막사라 고쳐 불렀다고 한다. 삼막사는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삼층석탑, 조선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마애삼존불, 삼막사 사적비 등 가장 많은 국가유산이 소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자연이 만든 두 개의 암석인 ‘남녀근석’이다. 풍화된 두 개의 암석이 남녀의 성기
구리 빛 축제는 ‘장자호수공원, 빛으로 걷는 시간'을 주제로 장자못 설화와 겨울동화를 결합한 공간 연출로 구리의 밤을 환상적인 빛으로 수놓는 축제이다. 도심 속 호수공원을 배경으로 빛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으며, 11월 1~3주 주말에는 페이스 페인팅, LED 쥐불놀이, 비눗방울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장자못 축제, 음악창작소 빛 축제 콘서트 등 다채로운 연계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4장자호수생태체험관은 경기도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내에 위치한 생태 교육 및 체험 공간이다. 2012년에 개관되어,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전시관에서는 호수의 동식물과 오염 복구 과정을 보여주며, 생태 수목 관찰장, 체험 시설,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상우씨알탕은 구리 전통시장 곱창골목 근처의 수택동에 있는 알탕 맛집이다. 밖에서 보면 마치 한옥의 툇마루를 연상시키는 좌식 좌석이 창 너머로 보이고 날씨가 좋은 날은 창을 위로 걷을 수 있어 시원하다. 안에는 입식 좌석도 있어 편하게 취향에 맞는 곳에 골라 앉으면 된다. 주메뉴는 알탕이다. 전골처럼 좌석에서 끓여 먹는데 알뿐만 아니라 곤이, 각종 채소류까지 건더기가 풍부하다. 추가 메뉴로 전류들이 있어 매콤한 탕과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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