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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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곳
1바다다는 서귀포시 중문관광지 근처 대포로에 있는 카페이다. 중문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바다를 향해 앉아 논알콜 라임 모히또, 한라 스프링 등 에이드와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등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블루문, 제주위트에일 맥주, 스텔라, 하이네켄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카페 건물은 노출 콘크리트와 통유리 문으로 개방감이 좋아 야외공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해송이 그늘을 만들어 준다. 근처 여행지로 대포주상절리,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면세점, 아프리카박물관 등이 있다.
2마노커피하우스는 중문관광단지 뒤 주택가에 있다. 로스터리 카페로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이다.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로 알려진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를 맛볼 수 있는 곳이며 자메이카블루마운틴, 하와이안코나, 예멘모카마타리 등 스페셜티 핸드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진지하게 커피를 음미하고자 하는 여행자 사이에 입소문이 난 곳이다. 원두와 드립백으로 구입도 가능하며, 제주산말차쿠키와 함께 즐겨도 좋다. 주차장도 넓은 편이다. 근처 여행지로 베릿내오름, 제주국제평화센터, 대포주상절리 등이 있다.
3서귀포 관광 명소가 가득한 중문 관광단지 가운데 위치한 중문향토오일시장은 1950년대 피난민들과 함께 형성된 시장으로, 1965년 정식으로 장을 열어 현재까지 이어지는 역사를 지닌 시장이다. 이곳에서는 손수 농사지은 농산물과 물가에 나가 잡은 수산물을 주로 판매하며 주로 제주도 현지인들이 장을 보는 오일장이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나 제주민속오일시장에 비하면 큰 규모의 시장은 아니나, 볼거리와 살 거리가 다양하다. 도심의 시장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옛 시골 장터 분위기와 할머니들의 소박함과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시장을 둘
4제주 한라 국수는 제주산 돼지고기로 만든 고기 국수와 국밥 메뉴를 판매하는 한식당이다. 고기 국수는 제주산 돼지 사골 육수에 제주 전통방식의 건면을 삶고, 수육을 고명으로 내는데, 한라 국수는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육수로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곳의 또 하나의 별미는 아강발 메뉴이다. 아강발은 어린 돼지족발을 이르는 제주도 방언으로,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5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상로17번길 51
6유럽풍의 왕궁을 연상케 하는 웅장한 외관부터 장관을 이루는 제주롯데호텔은 지난 2000년에 개관한 리조트 호텔이다. 세계 리조트 호텔의 대명사 ‘The Palace of the Lost City’의 장점과 한국의 전통적인 우아함을 조화시켜 만든 500개의 객실과 다양한 레스토랑, 대형 국제회의를 소화할 수 있는 연회시설, 피트니스클럽, 면세점, 카지노 등의 시설을 모두 갖춘 고품격 리조트 타운으로 라스베이거스 스타일의 화산분수쇼와 대형 네덜란드 정통 풍차 등 볼거리도 가득하다. 제주롯데호텔은 수많은 귀빈들이 투숙함은 물론 국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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