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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혼자

혼자 떠나기 좋은 제주 코스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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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

  1. 용담공원1

    용담공원

    문화·전시

    용담공원은 용두암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으로, 용연 다리와도 연결된 도심 속의 자그마한 쉼터이다. 근처 관광지인 용두암은 기암괴석 사이에 있는 용머리 모양의 관광 명소이며, 용연 다리는 용담 공원과 건너편을 잇는 거대한 출렁다리다. 밤이면 화려한 조명이 켜지면서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한다. 다리 건너편 용담공원은 비록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오밀조밀 잘 꾸며놓아 산책하기에 좋다. 나무 벤치와 조각상이 설치되어 있어 해안을 바라보며 잠시 쉬었다가 갈 수도 있다.

    4.60.9km도보 13분
  2. 나이롱책방2

    나이롱책방

    문화·전시

    제주시와 가까운 삼양의 어느 골목길에 나이롱책방이 자리한다. 나이롱은 ‘어떤 이로운 장난’을 의미한다고 한다. 보통 책방에 들르면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스럽기 마련이다. 나이롱책방에서는 책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각각의 책마다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정성스러운 손글씨로 적혀 있다. 책은 주제별로 구분되어 있는데 제주와 관련된 서적부터 독립출판물, 다양한 해외서적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읽은 이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중고 책도 함께 판매한다. 나이롱책방은 책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데, 책은 구매 후에 테이블에서 여유롭

    4.60.1km도보 2분
  3. 아일랜드팩토리 풍류3

    아일랜드팩토리 풍류

    카페·디저트

    아일랜드 팩토리 풍류는 제주시 이도 1동, 동문시장 근처에 있다. 핸드드립 커피를 제공하는 로스터리 카페로 1층과 3층에 공간이 있다. 대표 메뉴는 록담만설로 더치커피에 사탕수수로 가미하고 수제크림을 올렸다. 풍류모카의 경우 다크 초콜릿과 에스프레소가 어울렸으며 에스프레소의 경우 아일랜드 팩토리 풍류의 하우스 블랜드 '종일'로 제공한다. 구시가의 오래된 건물에서 느껴지는 빈티지한 감성이 있으며 2층에는 의류숍이 있다. 주변 여행지로 관덕정, 제주 원도심 등이 있다.

    4.60.3km도보 4분
  4. 순아커피4

    순아커피

    카페·디저트

    순아커피는 제주목관아 관덕정 앞에 위치한 카페이다. 이 카페는 신축 건물이 아닌, 옛 일본식 건물을 그대로 보존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건물은 소유자였던 해당 건물은 과거 일본에 취업하여 재산을 모은 한 제주 할머니가 고향 제주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매입한 것으로, 그녀가 제주를 방문할 때 머물기 위한 공간이었다. 현재는 그 할머니의 이름인 ‘순아’를 그대로 사용하여 ‘순아커피’라는 상호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유기농 차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순아커피는 제주 원도심

    4.61.0km도보 14분
  5. 용두암5

    용두암

    자연·힐링

    제주공항 인근의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다.용두암에서 도두항까지 이어지는 용담-도두 해안도

    4.65.0km자차 14분
  6. 화북포구6

    화북포구

    자연·힐링

    화북포구는 시가 있는 등대길로 이름을 알린 포구이다. 다른 포구와 다르게 등대 끝까지 방파제를 따라 시를 만날 수 있는데, 학생들이 등대, 포구, 바다와 관련된 시를 포구 끝까지 만들어 두었다. 덕분에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시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등대 끝까지 산책할 수 있다. 등대 끝에는 그림을 그리는 아이와 망원경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는 어린아이 등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이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방문하는 관광객도 많으며 저녁이면 주변을 산책하는 도민들도 많은 편이다.

    4.6코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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