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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문화혼자

혼자 떠나기 좋은 통영 코스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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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

  1. 통영시청소년수련관1

    통영시청소년수련관

    문화·전시

    통영시청소년수련원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심장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에서 운영하는 수련시설이다. 예술과 문화유산을 접목한 환경 친화적인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희망의 산실이기도 하다. 수련관은 통영시에서 건립한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서 2003년 12월17일 개원하였으며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해양활동 전문교육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시설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다. 아름다운 한려해상 국립공원과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문화유산과 함께 다양하고 독특한 프로그램을 보유하

    4.60.7km도보 10분
  2. 트라이애슬론광장2

    트라이애슬론광장

    문화·전시

    통영도남관광지 안에 있는 트라이애슬론 광장은 철인 3종 경기장으로 만들어졌으나 최근 차박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근처 중앙시장이나 활어시장에서 사 온 싱싱한 회와 충무김밥, 꿀빵 등으로 한 상 차려놓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만끽하며 분위기 내기에 좋은 장소이다.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걷는 해안 누리길은 총 4.3㎞, 성인 기준 1시간 20분 정도 걸리니 식후 산책 장소로 최적이다. 파란 하늘, 별 가득한 밤하늘, 푸른 남해를 바라보며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정박해 있는 배와 인근 마리나리조트의 야경 역시 놓칠 수 없는 풍경이다.

    4.60.9km도보 14분
  3. 클라우드힐3

    클라우드힐

    카페·디저트

    클라우드힐은 이름처럼 언덕에 자리하고 있어 한산도와 바다를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는 카페다. 에메랄드빛 통영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야외 테라스 자리가 인기가 좋다. 바다 맞은편에는 미륵산이 자리하고 있어 가을이면 단풍이 물든 산의 모습도 관망할 수 있다. 이 카페의 또 다른 매력은 카페를 둘러싸고 있는 작은 수영장이다. 여름이면 시원하게 발을 담근 채 멋진 전망을 보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빨간 벽돌로 되어있는 야외 테라스도 이곳만의 독특한 포토존이다. 메뉴는 커피류를 비롯해 아인 슈페너와 흑임자 슈페너, 코코넛

    4.61.1km도보 17분
  4. 삼칭이길4

    삼칭이길

    자연·힐링

    삼칭이 바위길은 통영 영리 마을 해안선을 따라 나 있는 해안 도로이다. 구간은 걷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분리되어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다.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통영인 만큼 바다 위에 아름다운 작은 섬들이 떠 있어 경치가 매우 좋다. 해안도로를 따라 쭉 가다 보면 ‘통영등대 낚시공원’이 나오는데, 그곳에 들러 구경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다. 또한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으로 유명한 한산도가 맞은편에 있어 뜻깊은 역사의 순간을 느낄 수 있다. 해안도로를 쭉 가다 보면 바다 위에 떠 있는 삼칭이 바위를 볼 수 있는

    4.68.9km자차 24분
  5. 카페배양장5

    카페배양장

    카페·디저트

    카페 배양장은 수년간 멍게를 양식하는 공간을 모던한 카페로 탈바꿈해 운영하는 곳이다. 현재까지도 일부 공간은 멍게가 자라고 있다. 바다와 작은 포구를 바라보고 있는 커다란 통창과 높은 층고, 좁지 않은 테이블 간격으로 시원한 개방감과 여유가 느껴지는 공간이다.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은 카페 앞 야외 선착장에 바다를 향해 놓여있는 벤치 의자와 파라솔이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고즈넉한 어촌 마을을 감상할 수 있다. 메뉴는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커피류와 밀크티, 녹차 라테, 스무디, 에이드, 티 등 일반 카페에서 볼 수 있는 메뉴들과 간단

    4.34.7km자차 13분
  6. 평인 노을길6

    평인 노을길

    자연·힐링

    평인노을길은 통영의 언택트 힐링관광지에 속한 해안 도로이다. 무전동에서 시작하여 명정동 해안을 들머리로 삼고 소포마을을 거쳐 인평동까지 총 10km 길이의 드라이브 명소이다. 국토교통부 주관 남해안 해안 경관도로 15선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갖고 있다. 신선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노을을 즐길 수 있는 평림항과 노을전망대가 있어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넓은 인도와 자전거도로가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동호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노을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섬들 사이로 펼쳐지는 저녁노을은 아름답기로

    4.6코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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