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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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곳
1안동 송사동 소태나무는 수령이 약 400년으로 높이 20m, 지면부의 둘레가 4.65m이고, 가슴높이의 둘레는 3.1m 및 2.1m인 소태나무이다. 소태나무는 낙엽소교목으로 쓴맛을 표현할 때 소태같이 쓰다고 할 때 사용되는 말로 이는 수피의 안껍질이 매우 쓴 맛을 내는 퀴시인 (quassin)이라는 성분으로 이 성분은 구충 및 건위제로 쓰인다. 초등학교의 뒤뜰에서 주변 회화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등 10여 그루와 함께 작은 숲을 이룬다. 정확한 유래는 알 수 없으나 근처에 신을 모셔놓은 집인 서낭당이 있고 여러 그루의 크고, 오
2길안천지생태공원은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천지리에 있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하천이 흐르고 있어 산자수명한 느낌이다. 배드민턴, 축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운동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야외공연장, 화장실, 산책로, 쉼터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차박을 만끽하고자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 동안동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안동 계명산자연휴양림과 용계의은행나무가 있다.
3경상북도 안동시 문화광장길 34 (남부동)
4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이곳에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거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의 양쪽에 서서 이를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안동 운흥동 당간지주는 통일신라시대의 당간지주로, 높이는 260m이다. 양 지주의 윗부분은 한국전쟁 때 파손되었고, 양 지주 사이에 당간을 받쳤던 둥근 받침돌이 남아 있는데, 간결하고 소박한 모양이다. 이 당간지주가 소속되어 있었던 사찰의 이름은 알 수 없으나, 동쪽에 있는 안동 운흥동 오층전탑과 같은 소속의 사
5396커피 컴퍼니는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에 있다. 붉은 벽돌에 넓은 창으로 꾸며졌으며 실내와 실외 테이블 어디나 선택이 가능하다. 매장에서 직접 커피와 빵을 만들지만 그릭 요거트나 그래놀라처럼 메뉴에 사용하는 모든 재료 역시 직접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직접 로스팅해 만든 396커피지만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등의 음료도 빵과 함께 맛볼 수 있다. 특히, 촉촉한 빵 위에 계절 과일을 토핑으로 올린 트레스 레체스 케이크, 르방 바게트, 브리오슈 등도 인기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서안동
6서악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통일신라 후기 경문왕 때 도선국사에 의하여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사기인 「서악사기」와 「태화산운대사상량기문」에 의하면, 1744년(영조 20) 태화산 중턱에 있던 서악사를 현재의 자리로 옮겼고, 1748년(영조 24) 대규모의 중창 불사가 있었다고 한다. 서악사는 본부(本府)의 사악(四嶽) 중의 하나로 지덕을 돕기 위한 비보사찰이다. 본부의 사악은 동(東)은 동악이라 하며 절이 있고, 남(南)은 남산인데 순천사가 있으며 서(西)는 서악이며 절이 있다. 그리고 북(北)은 금학산인데 수정사라는 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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