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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연

충북 산·트레킹 코스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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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

  1. 갈론계곡1

    갈론계곡

    등산

    갈론계곡은 아홉 곳의 명소가 있다고 해서 ‘갈론구곡’이라 부르기도 한다. 갈론계곡이란 이름은 이 계곡 입구 마을에 갈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은거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골이 깊기로 소문난 괴산에서도 가장 깊은 곳이라 할 만큼 깊숙이 들어가 있는 계곡이어서 아직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호젓한 계곡이다. 제1곡 갈은동문, 제2곡 갈천정, 제3곡 강선대, 제4곡 옥류벽, 제5곡 금병, 제6곡구암(거북바위), 제7곡인 고송유수재, 제8곡 칠학동천, 제9곡 선국암으로 9곡을 형성하고 있다.

    4.64.6km자차 13분
  2. 쌍곡구곡2

    쌍곡구곡

    등산

    쌍곡계곡은 괴산 8경 중의 하나이다. 괴산에서 연풍 방향으로 10km 지점인 괴산군 칠성면 쌍곡마을로부터 제수리재에 이르기까지 10.5km의 구간에 분포되어 있다. 천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있는 쌍곡계곡은 옛날부터 쌍계라 전해졌고, 조선시대 퇴계 이황, 송강 정철 등 당시 수많은 유학자와 문인들이 쌍곡의 산수경치를 사랑하여 이곳에서 소요하였다고 전한다. 수많은 전설과 함께 보배산, 군자산, 비학산의 웅장한 산세에 둘러싸여 있고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이 기암절벽과 노송, 울창한 숲과 함께 조화를 이룬다. 구곡은 호롱소, 소금

    4.60.2km도보 3분
  3. 솔밭캠프3

    솔밭캠프

    숙소

    청정지역 쌍곡계곡 입구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맑은 공기와 물 그리고,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 힐링할 수 있다. 주변 관광명소로는 수안보 온천, 산막이 옛길, 한국 최초의 수력발전소, 천년고찰 각연사, 속리산 법주사, 아기자기한 화양계곡, 등산코스로는 군자산, 칠보산, 보개산 등 접근성이 용이하다.

    4.64.9km자차 13분
  4. 괴산 외사리 당간지주4

    괴산 외사리 당간지주

    명소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이곳에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거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이 당간지주는 양 기둥에 별다른 조각이 없다. 기둥 사이에는 당간을 꽂았던 둥근 받침돌이 2단으로 마련되어 있는데, 그 윗면 가운데에 높이 솟아오른 부분을 두어 여기에 깃대를 끼웠던 것으로 보인다. 기둥 안쪽면에는 아래위로 홈을 두어 당간을 고정시키도록 하였다. 조각솜씨가 세련되거나 정교하지 못하나 간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4.60.4km도보 5분
  5. 비학봉마을5

    비학봉마을

    액티비티·체험

    비학봉마을은 쌍곡구곡과 갈은구곡이 병풍처럼 서 있는 군자산과 비학산을 휘감고 있는 산막이옛길에 있으며, 학동리, 외사리, 사오랑리, 갈론리 마을을 지칭한다.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계절별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산막이옛길숲체험관과 갈론산촌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생활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봄에는 봄나물 채취와 봄나물을 활용한 떡 만들기와 감자 심기를 여름에는 감자 수확, 다슬기 잡기, 여름철에는 캠프 화이어와 9곡 계곡 트레킹

    4.61.0km도보 15분
  6. 한옥정원 숲6

    한옥정원 숲

    카페·디저트

    충청북도 괴산군 산막이옛길 인근에 위치한 한옥정원 숲 카페는 자연을 느끼며 여유롭게 커피 한잔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고즈넉한 한옥 건물 내부에는 만개한 벚꽃나무를 인테리어로 두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넓은 정원에도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좌석을 마련해 두었으며, 정원 곳곳을 작은 소품들로 꾸며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한옥정원 숲 카페는 자연친화적인 곳이기 때문에 계절이 변화함에 따라 풍경뿐만 아니라 정원에 핀 꽃과 새소리 등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4.6코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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