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5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Start your trip
이 코스를 내 계획으로 담고, 나만의 일정 · 가계부 · 후기까지 만들어보세요.
1일차 코스 5곳
1용덕저수지는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저수지 주변으로 산책데크가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걷기 좋다. 산책로는 전망데크를 포함하여 목교, 수변쉼터, 안젤리 미술관 등을 포함하고 있다. 원점회귀 코스가 아닌 직선 코스라 시작점으로 다시 되돌아와야 한다. 또한 저수지에 낚시터가 조성되어 있어 낚시를 즐기기에도 좋다.
2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두창저수지는 1980년대에 축조되었다. 넓고 여유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저수지이다. 저수지 주변으로는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도보로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운동기구가 설치된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선사시대 선돌과 고려시대 삼층석탑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저수지 주변으로 낚시터와 여러 카페, 펜션들이 위치해 있다.
3라미르는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근처에 용담저수지가 있고 뷰가 좋아 일출과 일몰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카페 주변을 돌 수 있는 산책길도 있어 카페 방문과 가벼운 나들이도 가능하다. 좌식과 테이블 형태를 제공하고 있어 취향껏 골라 앉을 수 있다. 많은 종류의 빵과 후식 종류를 판매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용담저수지 둘레길과 연계하여 이용하기 좋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
4용덕사는 경기도 용인시 성륜산 서쪽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용덕사는 ‘용의 덕을 보았다’라는 설화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신라 문성왕 시대 염거선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대웅보전과 법당, 범종각, 극락전 등의 전각과 석조여래입상, 삼층석탑 등의 유물이 남아 있다. 또한 용덕사 뒤편에 위치한 용굴은 용이 승천하려 했다는 설화가 전해지며,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기 위해 찾는 곳이다.
5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는 용인시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커피나 빵은 카페 내부나 외부 편안한 자리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다. 빵의 종류가 많은데 옥수수수프 등 인기 메뉴가 일찍 품절되기도 한다. 자녀를 동반하는 가족 손님이 많아 어린이들은 색칠하기, 나만의 빵 바구니 꾸미기 등의 놀이를 할 수 있다. 빵을 구매 포장하는 것도 가능하고, 먹다 남은 빵도 셀프 포장대가 있어 가져갈 수 있다. 프라이빗한 공간을 원할 경우 정원으로 나가면 그룹이 사용할 수 있는 개별 공간이 있어 활용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