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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문화혼자

혼자 떠나기 좋은 여수 코스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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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

  1. 승월마을1

    승월마을

    문화·전시

    승월마을은 마을 앞에 덕계천(德溪川)이 흐르고 있는 해발 50m의 산간 마을이다. 마을 명칭의 유래는 들(野)이 말(斗)처럼 크지를 못하고 되(升)처럼 작게 생겨, 들에서 나는 곡식이 되(升)로도 충분히 될 수 있다고 하여 ‘되달리’라 하다가, 1880년경 마을 앞을 지나던 스님이 마을 뒷산의 형태가 달이 두둥실 떠오르는 모양 같다 하여 ‘승월리(昇月里)’로 개칭 오늘에 이른다. 1770년경 당시의 순천 서면 청소리에 거주하던 경주 최씨(慶州崔氏) 최진정씨가 생활고로 새로운 정착지를 찾던 중 이곳을 개간하면 담배재배가 가능하다 하여

    4.610.4km자차 28분
  2. 백야도 등대2

    백야도 등대

    문화·전시

    2005년 4월 14일 백야대교가 설치되어 차량운행이 가능해지면서 관광객과 낚시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수오션리조트 등 화양지구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야도(白也島)는 면적 3.08㎢의 비교적 작은 섬으로 멀리서 보면 범이 새끼를 품고 있는 것 같다 해서 백호도라 불리다가 1896년 돌산군 설립 당시 백야도로 개칭하였다. 백야도등대는 1928년 12월 10일 높이 8.8m의 백색 4각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최초 건립되었으며, 1983년 11월 26일 현재의 높이 11.1m의 백원형

    4.62.3km자차 6분
  3. 마애3

    마애

    카페·디저트

    카페 마애(MAHE)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백야도에 위치한 카페이다. 나탄 비치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데 마애에서는 음료와 베이커리를, 나탄비치에서는 레스토랑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카페 마애를 나와 계단으로 내려가면 수영하며 브런치를 즐기는 나탄비치가 나오는데 마애 이용객은 나탄비치에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그곳에서 카페 음식에 한 해 취식이 가능하다. 마애라는 말은 불교적인 색채가 있어 그림이나 글자, 불상 등을 석벽에 새겨 넣는다는 의미로 카페 내부 또한 거대한 석벽 앞에 앉은 느낌의 웅장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4.33.6km자차 10분
  4. 하화도(여수)4

    하화도(여수)

    자연·힐링

    아래쪽에 위치한 섬을‘하화도’라 하였으며 지형이 소의 머리 같다고 하여 한때는‘소섬’이라 부르기도 했다. 하화도는 임진왜란 당시에 인동 장씨(성명 미상)가 처음 입도하였고 동백꽃과 섬모초, 진달래꽃이 섬 전체에 만발하여 ‘꽃섬’이라 불렀으며 마을 앞 서북쪽 1km 지점에 똑같은 꽃섬이 하나 있는데 그 섬을 상화도‘웃꽃섬’, 하화도는‘아래 꽃섬’이라 부르고 있다. 일설에는 이순신 장군이 항해를 하다 꽃들이 많아 '꽃섬'이라 명명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임진왜란 이전에 무인도였다면 지도 제작시에 이름을 붙여 줄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4.617.5km자차 48분
  5. 카페 항해5

    카페 항해

    카페·디저트

    카페 항해는 한글로 된 간판 대신 항해사가 쥐는 방향키 로고만 붙어 있기 때문에 초록색 문 옆 닻과 문 위로 빛바랜 방향키를 찾으면 된다. 카페 외부는 갑판 위를 연상케 하는 바닥에 캠핑 의자 4대가 놓여 있어 날씨가 따뜻하고 좋은 날에는 바깥에서도 커피 한잔을 할 수 있다. 내부는 테이블, 의자 모두 항해라는 콘셉트로 2~3인 앉을 수 있는 테이블 2개, 4인 테이블 3개 정도 있는 규모이다. 머신 없이 모카포트로만 커피를 내리는 전문점이고 과일청, 디저트, 시럽, 파우더 모두 카페에서 직접 수제로 만드는 정성이 가득한 카페이다.

    4.61.3km도보 20분
  6. 장군도6

    장군도

    자연·힐링

    여수시 중앙동 1번지인 장군도는 여수에서 돌산 방향으로 돌산대교를 건너다 보면 왼쪽으로 보이는 섬이다. 이 장군도는 연산군때의 이량 장군이 축성한 수중성과 관련이 있다. 이량 장군은 1497년(연산군 3년) 전라도 흥양에 일어난 왜변을 다스린 공으로 전라 좌수사로 발탁되었다. 이량 장군은 전라 좌수영에 부임후 왜구의 침범 해로로 이용이 되는 돌산도와 장군도 사이의 해로를 돌을 쌓아 막는 수중제[水中堤]를 쌓았고, 이 수중 제방(방왜축제)을 성의 역할을 한 것이라 하여 수중성이라 불렀다. 현재 장군도와 돌산도를 연결한 수중성은 대부분

    4.6코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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