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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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곳
1향곡산방은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남곡리에 있다. 예스러운 외관과 고풍스럽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자연 친화적인 느낌으로 가꾸어진 외부에도 좌석이 갖추어져 있다. 카페 내부나 외부에서 향곡저수지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앙버터 모나카다. 이 밖에 흑임자떡빙수, 딸기라떼, 뚝배기 에그인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옥천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정지용문학관, 장계관광지, 부소담악이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끝없이 솟은 메타세쿼이아가 맞아주는 곳, 화인산림욕장은 40여 년 전 이곳 부지를 산 정홍용 대표가 홀로 나무를 심고 가꾸어 온 거대한 숲이다. 치유의 숲, 화인산림욕장에 들어서면 인공시설이 전혀 가미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길이 험하지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오를 수 있다. 숲 곳곳에 나무가 살아간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고 숲이 주는 상쾌한 공기에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다.
3속리산 법주사로 가는 길 한가운데 서 있는 속리의 정이품송은 나이가 약 6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소나무로 높이는 15m, 가슴둘레 4.5m, 가지의 길이는 동쪽 10.3m, 서쪽 9.6m, 북쪽 10m이며 총면적은 1158.3㎡에 이른다. 벼슬품계인 정 2품을 받은 나무로 속리산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졌다. 이 소나무가 정이품송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다. 세조 10년(1464)에 왕이 법주사로 행차할 때 타고 있던 가마가 이 소나무 아래를 지나게 되었는데, 가지가 아래로 처져 있어 가마가 가지에 걸리
4충청북도 괴산군 산막이옛길 인근에 위치한 한옥정원 숲 카페는 자연을 느끼며 여유롭게 커피 한잔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고즈넉한 한옥 건물 내부에는 만개한 벚꽃나무를 인테리어로 두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넓은 정원에도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좌석을 마련해 두었으며, 정원 곳곳을 작은 소품들로 꾸며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한옥정원 숲 카페는 자연친화적인 곳이기 때문에 계절이 변화함에 따라 풍경뿐만 아니라 정원에 핀 꽃과 새소리 등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비학봉마을은 쌍곡구곡과 갈은구곡이 병풍처럼 서 있는 군자산과 비학산을 휘감고 있는 산막이옛길에 있으며, 학동리, 외사리, 사오랑리, 갈론리 마을을 지칭한다.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계절별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산막이옛길숲체험관과 갈론산촌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생활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봄에는 봄나물 채취와 봄나물을 활용한 떡 만들기와 감자 심기를 여름에는 감자 수확, 다슬기 잡기, 여름철에는 캠프 화이어와 9곡 계곡 트레킹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이곳에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거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이 당간지주는 양 기둥에 별다른 조각이 없다. 기둥 사이에는 당간을 꽂았던 둥근 받침돌이 2단으로 마련되어 있는데, 그 윗면 가운데에 높이 솟아오른 부분을 두어 여기에 깃대를 끼웠던 것으로 보인다. 기둥 안쪽면에는 아래위로 홈을 두어 당간을 고정시키도록 하였다. 조각솜씨가 세련되거나 정교하지 못하나 간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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