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4곳 · 예산 정보 없음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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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4곳
수도암은 운암산(雲嵐山) 중턱에 있는 사찰이다. 수도암의 초창은 고려 시대에 명승 도희가 창건했다고 하며 고려 공민완 19년(1370) 영허가 중수했다고 한다. 본 건물은 조선 중종 12년(1517)에 화주 인종스님과 도목 응문이 창건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 후 3차례에 걸쳐 중건하였으며, 단청은 1977년 하였다. 수도암은 대웅전, 무루전, 범종각, 산신각, 칠성전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무루전은 문화유산자료 제156호로 지정되어 있다. 수도암으로 올라가는 길은 가파르지만 숲길로 이어져 있다. 이곳의 물은 운암산 꼭대
2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인 능가사는 호남 4대사찰 중 하나로 규모가 크고 평지에 위치해 있다. 417년 아도화상이 창건하여 보현사라 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탄 뒤 조선 인조 22년(1644)에 벽천 정현대사가 중창하고 능가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벽천은 원래 90세의 나이로 지리산에서 수도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 꿈에 부처님이 나타나서 절을 지어 중생을 제도하라는 계시를 받고 이곳에 능가사를 신축하였다고 한다. 능가사는 호남 4대사찰 중 하나로 규모가 크고 평지에 위치해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정면 5
3마을명은 본래 소섬 또는 쇠이라 불렀다. 이는 600년 전 고려 말 우도에 맨 처음 들어와서 살던 황 씨가 섬의 지형을 살펴보다가 가로 13m, 세로 8m 가량 되는 암석이 있어 자세히 살펴보니 소머리형이 분명하므로 붙여진 이름으로 이를 음역하여 우도라고 했다 한다. 한편 이 섬의 자생하는 대나무가 많으므로 황 씨들은 임진왜란 때 화살을 만들어 국가에 바쳤고 그 화살로 대승을 거두었다고 하여 마을 명도 우죽도(牛竹島)라고 칭하다가 '죽'자를 없애고 우도라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이한 점은 우도는 분명 섬이긴 하나 하루에 두
보성식당은 과역면보건지소 맞은편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이곳은 삼겹살 백반 단일 메뉴만 판매하는데 차려지는 반찬이 푸짐하여 한식뷔페 반찬이 떠오를 만큼 가짓수가 많다. 남도 밥상답게 반찬 하나하나 맛이 좋아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찾아오는 손님들로 늘 북적인다. 삼겹살은 불판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으로 차려진다. 밥은 무한리필이 가능하여 허기진 배를 달래기에 손색없이 푸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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