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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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곳
1손님 여러분 맛은 기본으로 지키겠습니다.저희 북청아바이순대 주인장인 제가 손님 여러분께 즐거운 에너지와 행복한 시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맛 멋 청결 서비스 친절함 모두 갖춘 저희 신북청아바이순대 집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추천 메뉴로는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아바이순대국, 명태회냉면, 가자미식해, 해초 등이 있습니다.저희 집은 두루두루 맛있는 집을 열심히 노력해 만들어 놓았으며,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니 손님 여러분이 즐기러 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2청호동 아바이마을 어부들이 새벽에 나가 청정 동해바다에서 건져 올린 꽁치, 오징어, 가자미, 새치, 황열갱이, 도루묵, 삼치, 청어, 가자미 등 매일 다른 생선들로 푸짐하고 다양하게 올려지며 연탄불, 가스불이 아닌 숯불로 구워지기에 육질이 쫄깃하고 생선 고유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다. 생선구이 모둠정식 단일 메뉴만 판매하고 있다. 모둠생선구이를 시키면 상에서 직접 10가지 정도의 생선을 구워준다. 똑같은 생선구이인데도 집에서 구워서는 낼 수 없는 생선구이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3복잡하고 답답했던 마음도 깨끗하고 넓은 바다를 보면 해소되는것만 같다. 아름다운 바다 절경을 바라보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는 그런 곳이 필요하다면? 일반인에게 출입통제 되었다가 65년만에 개방된 외옹치 바다향기로와 해상에 설치된 정자, 영금정이 있는 속초로 떠나보자.
4속초시외버스터미널 뒤에 있는 독립서점이면서 카페와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미국의 시인인 메리올리버의 산문집 완벽한 날들에서 가게 이름을 따왔다 한다. 산과 바다, 호수로 둘러싸인 서점에서 책도 보고 주변을 산책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과 스테이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소문이 나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다, 서점에서는 커피도 함께 마시며 책을 볼 수 있다. 책이 있는 어울림, 책을 통한 만남, 책이 있는 쉼을 지향하며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올 수 있는 문턱 낮은 동네 책방이라고 소개하는 출입구
5영랑호는 해안 사구가 발달해 형성된 자연 석호로 둘레가 7.8㎞, 면적이 약 1.2㎢에 이르며 수심이 8m를 훌쩍 넘길 만큼 넓고 깊다. 장천천에서 흘러든 물이 영랑교 밑의 수로를 통해 동해와 연결된다. 속초시 장사동과 영랑동, 동명동, 금호동에 둘러싸여 있으며 호숫가 둘레로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산책로를 따라 맑고 잔잔한 호수와 벚꽃, 영산홍, 갈대 등이 어우러진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이 이어진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영랑호는 신라의 화랑인 ‘영랑’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진다. 금강산에서 수련을 마친 영랑이 무
6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호반길 329-1(장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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