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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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곳
1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은 민주주의, 인권, 평화를 지키기 위해 평생을 바친 한국인 최초 노벨평화상 수상자 김대중 정신을 공유할 수 있는 기념관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을 향한 40여 년에 걸친 노력과 6·15 남북공동선언을 이끌어내며 한반도 긴장 완화 등 국제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0년 12월 10일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네 개의 전시실로 이루어진 본 기념관은 국민의 정부 5년 동안 국가 발전을 위한 외교 안보, 경제, 문화 등 각 분야별 국가 발전 전략과 이를 위한 시책들을 전시하고 있다. 또
2스카이워크는 유달산, 고하도 그리고 야경 명소인 목포대교까지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총길이 120m로 바닥 2/3 이상이 투명 강화 유리로 제작되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스릴과 동시에 목포 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구멍이 송송 뚫린 스틸 발판도 있어 걷는 동안 아찔한 높이까지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고하도와 목포대교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고 서해의 낙조와 함께 멋진 일몰도 볼 수 있는 목포 일몰명소이다.
3목포 스카이워크 근처에 있는 카페 델마르는 목포 해양대학교를 지나면 우측으로 카페가 보인다. 내부는 총 3층~4층으로 되어있으며 4층은 루프탑이 마련되어 있어 하이라이트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오른쪽으로는 목포대교가 보이고 왼쪽으로는 무지개다리가 보이는데 카페 1층으로 가면 무지개다리가 연결되어 있어 커피를 마신 뒤 사진을 찍으러 가기에 편하다. 다 같은 의자와 테이블로 통일하지 않고 다양한 공간들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는 자리에서 바다를 보며 휴식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4목포항 구역 북부에 자리한 항만으로 수산물전용 항으로 개발 중이다. 이곳에 있는 선착장에서 비금도와 도초도로 가는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 목포에는 유달산과 다도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승강장이 세 곳 있는데, 그중 하나인 북항 승강장이 있다. 또한, 목포의 노을 맛집으로 불리는 노을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해 질 녘엔 북항을 찾는 이들이 많다. 항구 주변에 회센터를 비롯해 횟집들이 즐비해서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싱싱한 회를 맛볼 수도 있고, 직접 낚시를 하기 위해 북항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5압해도는 목포시와 가장 가까운 섬으로 압해도선착장은 목포 북항과 마주하여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신안의 크고 작은 섬으로 선상낚시를 떠나는 출발지로 유명하다. 선착장 인근에 식당과 낚시전문점, 화장실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 선착장에서 낚싯배와 어선 모두를 볼 수 있고, 선착장은 낚시를 온 차량으로 늘 북적인다. 또한 바닷가에서 소풍을 즐기거나 바다를 보며 달릴 수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마주한 유달산, 목포 북항과 목포대교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고 밤 풍경이 멋져 야경 명소로도 유명하다.
6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계곡면 성진리에 있는 문가든은 오류제가 감싸 안고 흑석산이 굽어보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50여 년 전 저수지 제방으로 토석이 반출된 황폐지를 밭과 과수원으로 경작하다 집터를 닦고 각종 묘목을 심어 현재의 정원으로 조성되었다. 200여 종의 수목과 화초류가 식재되어 있어 계절의 변화를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자연주의 정원으로 주변의 풍광이 매우 뛰어나서 여름날 비가 오면 흑석이 되고 겨울날 눈이 오면 백석이 되는 땅끝 해남의 명산 흑석산을 볼 수 있다. 커피와 차, 브런치를 판매하는 카페를 지나면 다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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