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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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곳
1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36
자갈치 크루즈는 부산 남항 일대를 관광하는 해양 관광유람선이다. 자갈치시장의 활기차고 정겨운 풍경과 남항 바다의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고 부산 불꽃놀이, 부산항 축제, 태종대 해맞이, 방생기도, 자갈치 축제, 영도다리 축제를 자갈치 크루즈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유람선은 승선 인원 306명의 대형 선박으로, 1층은 객실, 공연장으로 운영되고, 2층은 매점, 휴게실, 객실, 3층은 데크로 운영하고 있다. 운항코스는 자갈치시장, 송도 암남공원, 태종대공원을 운항하며, 승선 시 반드시 신분증을 소지하여야 한다. 14시에 출항하면 영도
3호텔 포레 프리미어 남포는 부산 지하철 자갈치역과 남포역 중간에 자리한 호텔이다. 각 지하철역에서 도보 6분가량 걸리고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많아 대통교통이 편리하다. 객실에 공기청정기, 비데, 고급 오리털 베개를 갖춰 쾌적함과 숙면을 선사한다. 1~2층에는 카페, 3층에는 레스토랑이 있다. 출장객을 위해 비즈니스 센터와 회의실도 운영한다. 도보로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용두산공원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4만물의 거리 옆으로 나란히 위치한 아리랑 거리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김치를 비롯하여 한복, 장신구 등의 한국적인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전통공예품 및 특산품이 판매되고 있어 외국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연예인관련 제품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이 거리의 매장들은 네이티브 수준의 외국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이 안내하고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5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미술의 거리’는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미술의 거리 기념전,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전, 문화체험행사 등 크고 작은 전시회와 함께 각종 시연, 체험교실 및 후배 양성, 다양한 미술품의 제작과 보급 등 부산미술의 아방가르드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부산 중구의 관광벨트 내지는 문화벨트의 중심지적 역할에 충실하면서 부산문화예술의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6카페제노아는 부산 자갈치역 근처있는 카페로 부평족발골목과 미술의거리 사이에 위치해있다. 1층은 주문 및 로스터리, 2층은 카페, 3층은 루프탑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유료 짐 보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에 어울리는 비주얼의 제노아슈패너와 상하목장으로 만든 아이스크림 라떼인 노스폴라떼가 대표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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