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 장소 6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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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6곳
1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연세대학교까지 이어지는 연세로는 신촌의 중심거리이다. 이 길을 중심으로 사잇길이 뿌리처럼 뻗어 있다. 연세로는 1999년 서울시가 걷고 싶은 거리로 지정한 이후 가로수 정비, 신촌거리 지도 부착 등의 조성사업을 했다. 학생, 아마추어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재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거리공연이 열리고 있어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광장 같은 길이다. 각종 음식점, 패스트푸드점, 커피숍, 상점 등이 포진하고 있으며 오후가 되면 길거리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연세대학교 도로 맞은편에는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져 있다.
2이한열기념관은 이한열 열사의 유물이 보존·복원될 수 있도록 열사의 어머니가 국가로부터 받은 배상금과 시민 성금으로 2004년에 세워졌으며, 2014년 사립박물관으로 새롭게 개관한 곳이다. 이한열 열사의 유품을 비롯한 1987년 유월 항쟁의 기록을 보존하고, 연구하며, 전시를 통해 민주주의의 역사를 교육하는 박물관이다. 이한열 기념관에는 최병수 작가의 꿈 솟대가 옥상에 세워져 있으며 화단 담벼락에는 김야천 작가의 벽화가, 전시실 입구에는 이경복 작가의 모자이크 벽화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시장 3층과 4층을 이어주는 벽면에는 장례식
3필로베이커리는 홍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이다. 필로베이커리는 무설탕 디저트를 판매하여 건강하게 디저트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카페 내부는 화이트 톤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이곳의 마스코트 핑크색 곰돌이를 볼 수 있고 함께 감성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대표적인 메뉴인 카놀리는 무설탕 베이스로 달콤한 크림이 가득 들어가 있다. 음료는 곰돌이 모양 보틀에 담겨 한껏 귀여운 느낌을 받으며 즐길 수 있다.
4서울 마포구에 자리한 무포장 가게다. 이름에서 짐작하듯 지구를 먼저 생각하는 카페 얼스어스(Earth Us)는 일회용 용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개인 용기와 텀블러가 없다면 포장이 불가하다. 누군가에겐 불편할 수 있지만,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다회용 용기와 텀블러를 챙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다른 카페들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휴지도 손수건으로 대신한다. 그야말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카페 곳곳에 녹아있다. 커피와 차, 에이드 외에 시그니처 케이크인 딸기크림치즈케이크가 인기 메뉴
5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 52 (녹번동)
6온수도시자연공원은 서울시의 남서 측 양천구와 구로구에 걸쳐 있고, 경기도는 부천시와 접하고 있다. 남쪽으로 경인국도, 동쪽으로 남부순환로, 북쪽으로 경인 고속국도와 접하여 접근이 매우 용이하다. 1971년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식생이 다양하게 잘 보존된 전형적인 자연형 공원으로 년 180,000여 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등산로 주변에 약수터와 배드민턴장, 체력단련장, 의자 등 휴게시설과 철봉, 허리 돌리기 등 운동기구가 등산로 곳곳에 설치되어 많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수도시자연공원 내 조성된 잣절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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