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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자연

진도 자연·힐링 코스

당일치기 · 장소 5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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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5

  1. 서거차도1

    서거차도

    자연·힐링

    서거차도는 1600년대 말 한양조씨 조천배의 선조가 처음 입도하였고, 그 후 1700년대 초 밀양 박씨, 김해 김씨, 전주 이씨, 인동 장씨 등이 들어와 살았다. 이들은 하조도, 상조도, 관매도에 이도한 사람들의 후손이다. 주변의 어장이 좋아 1937년 전국 최고의 어획고를 올린 곳으로 옛날에는 이곳에 어획물이 풍부해 파시가 섰다고 한다. 백제시대 제주도를 왕래하면서 이 섬을 경유하게 되어 거차도라 하였는데, 서쪽에 있다 하여 서거차도라 했다. 해남양반 돼지밥 전설이 구전되고 있다.

    4.625.3km자차 1시간 9분
  2. 진도항2

    진도항

    자연·힐링

    진도항은 진도군의 서남쪽 끝에 있는 연안항이다. 진도의 관문 역할을 하는 항구인데 1996년 12월 해양수산부에 연안항 지정 신청을 내어 1998년 2월 24일 국가지정 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과거에는 목포에서 팽목에서 제주도를 잇는 항구였으며, 현재는 진도 근해의 섬, 그중에서도 팽목과 조도 군도를 연결하는 항로의 출발지가 되고 있다. 진도군은 진도항이 연안항으로 지정, 개발되면서 항구 다운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한편 세월호의 아픈 기억이 새겨진 곳이기도 하다.

    4.30.6km도보 8분
  3. 상하조도, 섬을 누비다3

    상하조도, 섬을 누비다

    여행코스

    팽목항에서 배를 타고 가면 상조도와 하조도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조도대교로 연결되어 있는 상하조도는 영국 장교 바실 홀이‘세상의 극치’라 표현한 도리산 전망대에서의 풍경, 시간이 멈춘 것 같은 하조도등대와 신전해변 등을 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4.63.0km자차 8분
  4. 진도 남도진성4

    진도 남도진성

    명소

    진도는 땅이 기름지고 농사가 번창해서 옥주라고도 부른다. ‘한 해 농사지어 삼 년을 먹는다’라는 말이 아직까지 내려올 정도로 물산과 인심이 넉넉한 고장이다. 진도는 예향이면서 워낙 외진 곳이기에 유배지로도 활용되었고, 군사적 요충지라서 군사 관련 유적들이 많이 남아있다. 남도진성은 백제 시대 매구리현의 중심지였던 곳으로 여겨지는데, 고려 원종 때 삼별초군이 진도로 남하한 몽골군과의 항쟁을 위한 근거지로 삼았던 성이며, 그 후 1438년 세종 20년에 또다시 성을 보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도진성은 높이 4~6m, 폭은 2.5∼3

    4.69.2km자차 25분
  5. 하조도 등대5

    하조도 등대

    문화·전시

    진도와 하조도 사이의 항로는 조류가 빠른 곳으로 하조도등대는 이곳을 지나는 선박들의 안전 항해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남해안과 서해안을 연결하는 항로의 요충 수로인 장죽수도의 안전한 뱃길 안내를 책임지고 있으며, 등대의 불빛은 39km까지 도달한다. 하조도등대는 1909년 2월 건립되었고, 등탑 높이는 12m로 경사가 가파른 48m의 기암절벽 위에 우뚝 서 있어 이곳을 지나가는 선박 및 관광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등대가 서 있는 이곳은 하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기암절벽이 한데 어우러져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푸

    4.6코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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