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4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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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4곳
1팔공산은 공산, 부악, 중악, 천왕봉이라고도 부른다. 팔공산이 하나의 맥을 이루므로 이 자체를 팔공산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구분지의 북쪽을 동서 방향으로 가로지르고 있으며, 남동쪽의 초례봉(635.7m)에서 시작하여 환성산(672.1m), 노적봉(886.9m)을 지나 팔공산, 북서부 쪽의 가산을 연결하면서 팔공산맥을 이룬다. 팔공산의 최고봉인 비로봉과 동봉(1,168m), 서봉(1,150m)은 양 날개를 펴고 있는 듯한 형상을 보여 주고 있다. 팔공산의 서쪽 자락에 파계봉, 파계재가 있고 파계재의 남쪽 방면에 파계사를 중심으로
2높이 10m, 길이 60m의 바위산으로 이루어진 절벽에 수천여 그루의 측백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군락지이다. 도동의 측백나무 숲은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1호다. 2011년 11월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었지만 상징적으로 이곳 측백나무 숲이 천연기념물 제1호인 것은 이 나무가 남방 한계를 알려주기에 식물학상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도동 향산에 살고 있는 측백나무는 바위틈에서 살고 있어 가까이에서 보면 안타까울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도동의 측백나무를 바라보면 이 나무가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란
3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525 (지묘동)
조선 고종 12년(1875)에 달성 지역의 토호인 최상룡이 문회를 위해서 건립한 정자이다. 만년에 학문을 강론하면서 마을 공동체를 유지하려는 뜻이 담긴 공공 건축물이다. 원래 이 자리에는 달성군 공산면 4개 마을(강동·독좌·위남·단산)에서 쓰던 초가 사무소가 있었으나, 이 4개 마을을 합쳐 봉무동으로 행정구역이 바뀌자 초가를 헐고 이 건물을 지었다. 봉무정은 대청(강당)을 중심으로 동서 쪽으로 각 1칸씩 온돌방이 있으며 동쪽 방은 덕교재 서쪽 방은 예용재로 불리었다. 강당은 농민들의 계몽과 마을 규약 등을 가르치고, 선비들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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