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치기 · 장소 4곳 · 예산 정보 없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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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코스 4곳
1300인의 핸드메이드 작가와 협업을 추구하는 바이제주는 제주 소품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작가와 제작 회의를 통해 만들어진 수공예품들로 가득하다.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소품은 물론이고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디테일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빛나는 독보적인 아이템이 다양하다. 무엇보다 아기자기한 내부 인테리어와 바다를 전망할 수 있는 2층 휴게시설, 그리고 넓은 주차장이 있어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2이후북스는 제주 시내에 위치한 독립 책방이다. 간판을 보면 오래된 책방, 작고 조용한 동네 책방 같다. 입구에는 매일 좋은 글귀를 적어두어, 들어가기 전 글을 감상할 수 있다. 작은 공간에 일반 서점에서는 볼 수 없는 책들이 알차게 채워져 있다. 제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책들도 많이 구비되어 있다. 제주도에 방문하면 한 번쯤 들러보기 좋은 서점이다.
3송림반점은 제주 구도심 서문사거리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70년이 넘은 노포로 1950년대에 화교가 처음 오픈했고 이후 세 번의 주인이 바뀌고 1979년부터 지금의 주인이 운영하고 있다. 제주도 내 옛날식 중화요리 도민 맛집이다. 대표메뉴 간짜장은 해산물과 돼지고기가 넉넉하게 들어있고 뒷맛이 칼칼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산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탕수육은 육질이 쫀득하다.
4순아커피는 제주목관아 관덕정 앞에 위치한 카페이다. 이 카페는 신축 건물이 아닌, 옛 일본식 건물을 그대로 보존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건물은 소유자였던 해당 건물은 과거 일본에 취업하여 재산을 모은 한 제주 할머니가 고향 제주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매입한 것으로, 그녀가 제주를 방문할 때 머물기 위한 공간이었다. 현재는 그 할머니의 이름인 ‘순아’를 그대로 사용하여 ‘순아커피’라는 상호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유기농 차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순아커피는 제주 원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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